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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국제봉제기계·섬유산업전시회

[2017.10.27_어패럴뉴스 보도자료] ‘GT 코리아’ 11월 개최
 ‘GT 코리아’ 11월 개최
 
기계에서 직물까지 품목 확대
 
 
임경량기자, lkr@apparelnews.co.kr
 

2005년 서울 국제봉제기기전시회(SIMEX 2005) 이후 잠잠했던 국내 봉제 기계 관련 전시회가 오는 11월 새로운 이름 ‘GT Korea(국제봉제기계·섬유산업전시회)’로 재개최 된다.

내년 11월 14일부터 3일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봉제기계공업협회가 주최하고 서울메쎄인터내셔널과 월간봉제기술, 제스미디어가 공동 주관한다.

봉제·섬유 기계 분야 세계 최대 전시회인 CISMA와 ITMA가 개최되지 않는 시기임을 고려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행사다.

‘GT 코리아 2018’은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봉제·섬유 산업 핵심 국가 120개사, 4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중국과 신흥 봉제 강국인 베트남, 인도 등지의 해외 바이어 유치를 통해 마케팅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전시 품목은 크게 봉제와 섬유 기계 및 부품류와 직물로 나눴다.

봉제 기계 분야는 준비에서 완성 공정에 이르게 까지 총 망라했고 자수, 프린트 공정과 주변 기기류 일체가 선보여 진다. 섬유 기계는 환·횡편기 양말, 퀼팅, 세폭, 자카드 직기류와 검사 및 시험기기 등이다.

직물은 의류와 산업용으로 각각 나누는 등 스마트 섬유와 산업용 섬유와 같은 고부가가치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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